최근에 잘 안보여서 거처를 옮겼나 싶었는데,
아직 그 자리에 있군요
고양이 얼굴은 사람 얼굴보다 훨씬 입체적이라 핀맞추기가 참 곤란합니다.
다행히 눈에 잘 맞아줬네요.
고양이 시선은 마음에 드는데
저놈의 화이트홀은...
측광 방식을 바꿔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매뉴얼로 노출 맞출 실력이 안되기도 하지만
저 상황에서 제가 매뉴얼로 맞췄어도
콧잔등과 가슴의 흰 부분은 똑같이 날아갔을 것 같네요.
귀엽-ㅅ-ㅋㅋㅋ
바닥이 영 모양이 안나오네요.
좀 떨어져 있었는데도 제가 영 거슬렸는지
갑니다-ㅅ-;
미안... 괴롭히려는건 아니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