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Pellek 이라는 노르웨이 가수 아저씨입니다.
(오른쪽이 Pellek, 왼쪽은 기타치는 331Erock 이라는 아저씨입니다)
가수라는데... 오리지널 송은 잘 모르겠고
주로 메탈이 아닌 것을 메탈로 편곡하는 걸 좋아하는 분이죠.
나루토 같은 일본 애니메이션 주제가도 많이하고...
싸이의 젠틀맨 같은 곡도 하고...
옛날 본조비 노래도 합니다.
한국의 이라온이라는 유튜버와 콜라보레이션도 했었구요...
션~한 고음 샤우팅이 아주 인상적입죠.
뭐 이 얘기를 하려고 한 건 아니었고,
이 채널이 무려 브레이브 퍼블리셔입니다-ㅅ-!!
https://www.tokenpost.kr/article-16053
토큰 포스트 기사에
브레이브 브라우저 이용자가 18개월 동안 무려 1200%가 증가했다고 하는게
체감이 되기도 하는군요.
저는 브레이브 브라우저는 아주 좋아라 하지만,
이기적인 인간들이
과연 크리에이터의 채널에 BAT를 던져줄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유튜브로 돈을 벌고 있는 사람이 그냥 번외의 수입을 위해
투트랙으로 혹시나 하는 수입을 기다리고 있다고 봐야겠죠.
어쨌건 브레이브 브라우저의 성장이 계속된다면
조금은 구글의 독주를 막을 수 있겠죠.
의외로 스팀엔진도 브레이브 퍼블리셔입니다-ㅅ-!
스팀잇도 개인 도메인을 따서 퍼블리셔 등록을 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말입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