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oindeskkorea.com/55797/
신현성 티몬 창업자의 암호화폐 결제서비스 테라가 싱가포르와 몽골에 진출한다. 특히 법적 리스크가 있는 한국과 달리 싱가포르에선 스테이블코인 테라로 직접 이커머스에서 결제를 시도한다.
규제에 막혀 다 떠나가는구만요-ㅅ-
물론 작년 같은 과열된 투기장에서는 규제가 불가피했다 보는 입장입니다만...
이제 어느 정도 가라앉았으면
빨리 확실한 법적 테두리가 나와야 기업들이 움직일텐데 말입니다.
싱가포르는 그렇다치고
설마 몽골에도 밀리는 그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