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okenpost.kr/article-16241
호... 상큼합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기도 하고
또 구글 같은 대형 회사의 DNS 가 뻗는 건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만...
저처럼 조그마한 무료 도메인 회사의 DNS 서비스를 어쩔 수 없이 이용하는 입장에서
가끔 DNS 서버가 운명하시는 일이 있기는 하던데
블록체인으로 구성되어 노드가 유지된다면
어지간해서는 안뻗겠죠!
기술적으로는 그러한데...
돈의 문제로 들어가면 좀 달라질 것 같네요.
이걸 소수의 프라이빗 노드로 돌리면 전기요금은 추가될 것이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DNS 서버가 원래 잘 죽는 것도 아닌데,
레거시 방식의 이중화로 퉁치는게 돈을 아끼는 길일 것 같습니다.만약에 이걸 퍼블릭으로 돌리면...
노드도 많아질 것이고 보다 탄탄해지겠지만서도
해시를 투자한 만큼 화폐를 지불해야 할텐데
저 화폐가 어떤 가치를 갖는지가 좀 궁금합니다.
물론 비트코인이 뭔가가 가능해서
지금처럼 대장노릇을 하고 있는게 아니기는 합니다만-ㅅ-
차라리 비트코인이 채굴 겸 이런 부가 기능을 갖고 있었더라면
그것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구요.
여러 시도가 물밀듯이 터져나오는데
과연 누가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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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운영에 대한 아쉬움(부제 : 자신의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이 있다는거지 불만과 불평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