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의 글들이 다 삭제되었네요. 이 글만 보아도 충분히 느껴집니다.
페미니스트들은 그걸 알아야 한다. 남자들이 말하는 여성의 기준에 무조건 반대로 한다는 건.
7살 꼬맹이들이 엄마의 관심을 끌기 위한 그냥 청개구리 놀이와 똑같다.
단순히, 반대로 한다는 건, 저항하는 것이 아니다. 투정하는 것이다.
어쩌면, 여성성을 가지지 못한 나에 대한 투정을 페미니즘이라는 말로 숨기는 것이다.
이 대목에 대해 공감합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다 저러진 않겠죠. 그렇지만, 항상 제 안에서 뭐든 찾으려 하는 저로서는 도레미님의 자세나 태도가 매우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글, 감사합니다.
RE: 섹시한 여자를 무서워하는 페미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