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23. 북케이스 두번째 이야기 + 님의 예쁜 달력 후기
#1
북케이스 두번째 이야기
소중한 사람들께 책선물을 하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북케이스"라는 것을 만들게 되었다.
조금은 특별하고 조금은 감동스럽게.
원고를 작성하고 완성된 책으로 출간되어 나오는 과정이 참 힘들고 높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며, 나름대로 의미있는 선물을 미리부터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책속의 한 문장, 한 문장이 원래의 가치보다 더 빛나길 바라며,
마음을 담아, 사랑을 담아.
#2
송이님의 예쁜 달력을 받고 너무 마음에 들어 받자마자 싱글벙글 +_+
완전 취향저격을 당하고 어떻게 하면 감성과 느낌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북케이스들과 함께 담아본 사진들 :-)
#3
세상 사는게 힘들다고 투덜거리는 사람들이 나의 포스팅을 보고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
이 세상에는너무나 아름다운 것들, 소중한 것들이 많은데
그것을 보고 느끼는 사람들은(행복한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들과 소중한 것들에 "집중"과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사람들 몫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