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대충 10일 넘게) 제주도에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면 어김없이 스팀잇을 놓아두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짐작해서 풀보팅 이벤트 같은 소모성 이벤트로 아쉬운 보팅파워를 소진했었는데, 갑작스럽게 제주도 장기 여행을 하게 돼서 장기 주말효과…. 지인에게 계정 정보를 알려주고 아쉬운 파워는 코인 펀딩 계정 위주로 소모했습니다.
어찌 됐건,
어제 새벽에 서울에 돌아와서 짐 정리고 뭐고 일단 출근 준비 후 출근을 하고 하루를 정신없이 몽롱한 상태로 보냈지요. 오늘 새벽까지 마무리 정리 하고 이제 안정을 찾은, 다시 말해 일상지옥으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꿈꾼것같은 기분!
슬슬 원래 진행하던 무조건-수동보팅과 주말 풀보팅 이벤트 다시 가동 시켜야죠 ㅎ
아 그리고 펀딩으로 소진했던 보팅들, 스팀달러로 환매 받아 받은 스팀달러의 일부를 이벤트성으로 나눠 드려야 겠습니다 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