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시간 검색어 1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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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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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군요, 저 문구를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리자는 얘기가 이런저런 커뮤니티에서 나돌았고 정말로 1위에 올라왔습니다.
오전일찍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던게 "가상화폐 정부발표" 였습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각종 추측성 기사들 나오면서
역시나 장은 하락세였죠
발표때
발표할것이 없습니다.
란 말을 한 김동연 장관
그리곤 기다렸다는듯이 쏟아지는 기사들
"정부 손바닥 뒤집듯..."
"또 말바꿔"
커뮤니티에 "총선때 보자" 란 문구를 실검에 올리자는 선동꾼들의 등장
일련의 흐름속에서
정부는 사실만 말했습니다.
애초에 발표계획도 없던걸 발표한다고 한 기자에게는
어떠한 손가락질도 안하는 분위기가 이해안된다고 하면
지난 10여년의 한국 사회를 격어보지 못한 사람이겠죠..
너무뻔한 흐름이라 기가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