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에는 사람이 무척 많아요. 동양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일본, 한국, 중국, 대만, 홍콩, 필리핀, 태국 등등 아시아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있네요.
오코노미야끼 가게가 엄청 많은데 거의 대부분은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먹을 수 있어요.
만약 난바에 오코노미야끼 가게를 오픈한다면 첫날부터 10명 정도 알바써서 줄서서 기다리게하면 많은 관광객들이 맛있는 곳인가보다하며 줄을 서서 먹게될 것 같아요.
저도 뭔지도 모르고 그냥 줄서서 기다리는곳 아무데나 가서 사먹었네요. 그냥 뭐든 맛있어욬ㅋ
지나가다가 빵가게를 지나는데 빵이 너무 귀여워요. 도저히 하나 안 먹어볼 수 없게 생겼죠?
곰돌이, 병아리, 고양이, 선글라스낀 고양이, 강아지 등등 다양합니다.
제과점하는 분들이라면 요런거 너무 좋을것 같아요. 맛은 둘째쳐도 일단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김흥국 닮아서 한컷!
같이 있는 옆사람의 불쾌한 숨소리를 없애준다는 물건!!!
홍진경도 닮고 이영희도 닮음!!
오사카에 가면 누구나 들린다는 돈키호테에요.
개미지옥입니다.
없는거 빼고 다 있어요.
오늘도 갔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나왔어요. 결제하기까지 기다리는 줄만봐도 최하 40분 각이었거든요.
동키호테에는 과자, 음료수, 화장품, 옷, 전자제품 등등 다 있는데요. 우리에게 가장 관심사는 바로 요기!!!
ㅎㅎㅎㅎㅎ
전 구경만 했습니다!!
트렌드만 봤다구요!!
드래곤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죠?
무천도사 밑에서 수련을 하고 받는 옷이에요. 이거 입고 천하제일무술대회에 참가하죠.
사서 입고 거리를 활보해볼까 했지만 동생이 컷트!!!
오사카 난바에는 특별한 풍경이랄게 없었어요.
아시아 사람들이 북적대는 느낌이고 홍대같은 느낌이기도하구요. 그런데 오늘 다녀온 교토는 정말 여기가 일본이구나를 많이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 그곳 풍경도 곧 올려보겠습니다.
교토는 정말 너무나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