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왔으니 숙소부터 찾아야죠.
숙소는 오사카 난바(남바)에 있는 이비스호텔입니다.
같이 가시죠 ㅋ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에 가는 방법이 여러가진데 그래도 빨리 가는 것은 라피트 열차를 타는거에요.
라피트 열차 타는법?
어렵지 않아요.
위의 표가 한국에서 구매해 둔 티켓입니다. 왕복으로 마이리얼트립 사이트에서 샀어요.
이걸 그대로 이용할 순 없고 라피트 티켓으로 교환해야해요.
기차 모양을 따라가요. 2층이라네요.
2층에서도 기차모양을 따라가요. 일본어를 몰라도 모양만 보면 돼요!
블로그에서는 빨간색쪽으로 가면 티켓을 사는것이고 파랑색으로가면 티켓을 교환하는 것이라고 했는데요.
안내원에게 짧은 영어로 물어보니 다른곳을 알려줬어요.
"C..can I...change...아니...exchange ticket?"
바로 여기! 안내데스크를 알려주네요? 내 영어를 못 알아들은거 같아요. 여기엔 한국어를 할 줄 아는분이 있었어요. 바로 티켓을 교환했죠.
왕복권이라 올때것도 티켓으로 바꿀 수 있는데 몇시에 올지 몰라서 일단은 갈때 티켓만 받았어요.
이게 진짜 라피트기차 티켓이에요.
라피트 열차 타는 곳? 어렵지 않아요.
빨간 곳으로 들어가요.
우리나라 지하철처럼 표를 기계에 넣고 들어가면 돼요.
그러면 그 기계 안에 있는 사람이 표를 받아 나가는 쪽에 표를 툭 튀어나오게 해주니 꼭!! 뽑아서 가야해요.
ttps://steemitimages.com/DQmendMtWJw4hfbvWdHSEHhx6rVKGU55cshJAYEoNjwZzbV/20180322_131358.jpg
라피트 열차 타는곳에 거의 다 왔어요. 한국어로 친절하게 오사카 난바 방면이라고 되어있죠?
한층 밑으로 내려와서 타는데 시간표가 있으면서 화살표로 다시 한번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타라고!!!
라피트(Rapit) 열차가 왔어요. 블로그에서는 파랑색만 봤는데 얘는 좀 더 예쁘네요.
여행객들이 많아서 캐리어를 고정하는 곳이 들어가자마자 있고요.
우리나라 ktx랑 비슷한데 좌석 사이의 공간이 넓어서 편합니다.
이렇게 쭉 가면 난바(남바)역에 도착합니다.
푹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