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엊그제 내가 봤던 가장 작은 자동차와 비슷한 시리즈가 됐는데요.
이번엔 내가 본 가장 큰 개입니다.
좀 커 보이나요?ㅋㅋ
사실 가까이가면 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줌을 당겨서 찍었습니닼ㅋㅋㅋ
너무 커요. 커도 너무 커요.
여러분들도 아마 그 자리에 있었다면 저처럼 줌을 당겨서 찍었을거라구요!
해보진 않았지만 아마 이 녀석을 일으켜 세워서 발을 높이들면 2미터는 되지 않을까 싶어요.
털이 너무 많아서 더운건지 바닥에 누워있어요.
여긴 미용실인데 가끔 지나다니다보면 항상 저 자리에 있습니다. 아마 미용실 주인이 키우는 개가 아닐까 추측만 해보는데요.
고기도 삼겹살로치면 10인분은 먹을 것 같고 목욕을해도 2시간은 넉넉히 걸릴것만 같습니다.
으르렁 대거나 짖는건 한번도 못봤으니 꽤나 순한 녀석인것 같은데 덩치가 워낙 임팩트가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쓰다듬어 보겠습니다!!!!
근데 혹시 이 녀석은 무슨 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