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꿀알바 준비한답시고 난리법석을 떨었었죠. 오늘 드디어 첫날인데요. 제가하는 꿀알바요.
마사지입니다.
마사지를 좋아해서 마사지도 학원에가서 배웠었습니다. 시작할때 원장님이 괜찮은 알바 자리도 들어온다길래 그냥 하는 소린줄 알았더니 진짜였어요.
그래서 우리를 필요로하는 업체(?)에 와서 육체적으로 피곤한 직원분들께 마사지를 해드리는 알바에요.
나의 육체가 피곤해지면서 직원의 피로를 풀어주는...마치 힐러같은 캐릭터라고 해야되나...?
우리 백수들은 웬만한 알바에는 꿈쩍하지 않고 개꿀알바에 몸을 싣는데요. 보수도 개꿀~
사람들이 마구 몰려와서 앉아있지도 못할 줄 알았는데 그림도 그리며 놀고 포스팅도 하네욬ㅋ
내일도 오늘만 같아라~
내일은 타로업체가 온다던데 마사지해주고 타로봐야겠습니다.
재능교환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