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이가 들수록 기뻐도 울고 슬퍼도 눈물이 난다.
어찌보면 눈물이 많아진다는건 좀더 세상의 속박에서 벗어나 내가 자유롭게 변한건 아닐까요? 아직 제앞에서 눈물을 한번도 보인적없으신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RE: 나이가 들수록 기뻐도 울고 슬퍼도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