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작업한 와이프의 앙금꽃케익..
밑작업한 다양한 앙금 꽃들 ...작약, 장미, 라넌큘러스, 수국 등
미리 근처 떡집에서 불린쌀을 잘게 가루로 만들어와 둥그런 틀에 놓고 30분정도 가스불에 떡을 만든 후....
찐 떡위에, 앙금으로 깍지를 이용해서 다양한 꽃들을 만들어 떡 위에 데코레이션...
새벽 4시 알람 소리에 일어나 정성스레 만드는 소리에 깨서, 나도 뭐 도움이 좀 될까 싶어 쭈뼛쭈뼛.. 설거지가 제일 만만하고 무난해서 열심히 그릇과 작업도구 등을 실시간 세척..
4시간정도의 공을 들여 풍성한 앙금플라워 떡케익이 짜~잔 완성!!!
2015년 시작한 앙금플라워 케익... 손 마디마디 관절이 많이 아프기 때문에 그만 하도록 말리고 싶다!!
아침 6시쯤 배가 고파, 와이프와 오붓하게 김치찌개에 밥 한공기.. 막간을 이용, 애들 자고 있는 틈에 TV도 보고...
이젠 아침운동도 가볍게 하고. 교회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