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전하고 건전한 코인시장을 위해서 도움이 되고싶은 1인!!어둠속의 빛입니다.
최근 기사중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몇몇 기사를 바탕으로 저의 생각을 공유하려합니다.
1.신흥국 통화 자유낙하 브레이크 없다
올해 두번 더 금리인상이 예정 되어 있는데 신흥국 금융위기 올 거 같습니다. 통화 가치 하락하니 일부는 코인으로 돈이 몰린다는 예측이 나오고있네요
출:https://www.blockmedia.co.kr/news/article_view/?gCode=AB100&idx=2171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물론 금리인상이 코인시장에는 긍정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금리인상으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는 선반영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미 2018년이 시작되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예측했던 내용이지요 만약에 g20으로 정확한 규제안이 나오고 이후에 금리인상이 된다면 파급력이 있을 수 있겠네요
2.선거판 가상화폐, 넌 정체가 뭐냐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통화)를 활용한 선거전이 뜨겁다. B코인, 천안사랑 코인 등 가상화폐 공약을 낸 후보들은 출마지역의 이름을 딴 ‘코인’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지역 내에서 화폐처럼 이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새로운 ‘코인’의 등장은 지난해 가상화폐 투자 열풍으로 김치 프리미엄(국내 가상화폐 가격이 국제 시세보다 더 비싼 현상) 맛을 본 유권자들이 솔깃할 만한 소식이다. 가상화폐 투자자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후보자들의 공약이 나올 때마다 소식을 공유하고 있다. 공약집에 등장한 지역 가상화폐가 투자상품으로 익숙한 기존 ‘코인’들과 뒤섞여 유권자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지역 가상화폐는 기존 ‘코인’과 구분해서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추구하는 가치와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서울시에서 쓸 수 있는 지역 가상화폐 ‘S코인’을 발행한다고 알려졌던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S코인 공약 역시 용어에 대한 혼선으로 잘못 알려진 경우다. S코인의 진짜 이름은 ‘서울페이(SeoulPay)’다. 서울페이는 QR코드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구매대금을 결제할 수 있는 간편결제 플랫폼을 뜻한다. 지역 가상화폐와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박 후보 캠프 관계자는 “선거운동 초반에 ‘코인’과 ‘페이’가 구분 없이 쓰이면서 대외적으로 잘못 알려진 것”이라며 “서울페이는 간편결제 방식으로 자영업자들의 수수료 절감 차원에서 만든 공약”이라고 말했다.
출: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3&aid=0000037346
시기상조이며 우리가 알고있는 퍼블릭 블록체인과는 성격이 전혀 다르기때문에 구분해야 된다는 내용입니다. 일단 시도를 했다는 것에 저는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시도가 있어야 누군가 또 시도를 하고 시행착오가 있어야 발전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S코인 공약은 솔직히 어이가 없네요ㅠ 시장의 후보가 코인과 간편결제 플랫폼을 구분 못해서 혼선을 주다니요... 선거가 끝나니까 이런 기사가 올라오네요 ㅋ
3 태국, 가상화폐 규정 정비 후 첫 5개 코인 ICO 허용
태국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관련 법령의 정비를 마친 후 처음으로 5개 코인의 ICO(초기 코인 제공)가 진행되면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출: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123&aid=0002186771
태국이 디지털자산법 발표에 이어서 ico도 일부 허용했습니다. 은행계좌개설에 자유롭지 못한 동남아쪽에서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분위기인데요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건전한 시장을 위한 정책이 시행되길 기원합니다ㅠ
오늘 상승장을 예상했는데 빗썸의 서버점검이슈로 인한 불안감 때문인지 분위기가 좋지는 않습니다ㅠ 어제 재가 g20 이전에는 우상향횡보가 예상된다고 했었는데... 아직까지 저의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투자자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