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열심히 했더니 스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스달이 무척 비싸더군요 요즘.
스달이 비쌀때 최대한 팔아서 스팀을 사서 존버를 했더니
이번엔 스팀이 폭등을 했습니다.
이 스팀을 비트렉스에 옮겨보니 0.05비트 정도 하는군요.
와우!
조금씩 매도하고 있습니다. 적절히 ^^
그러다 센트라 카드 동영상을 보니....
"아 내가 krw로 바꾸지 않고 그냥 바로 비트코인 상태에서 카드 긁을 수 있으면 멋질거같다.. 간지포풍!"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커피라도 한 잔 할 때
"비켜봐 내가 쏜닷!"
그러면 친구들이
"으아니? 너가 무슨 돈이 있어서."
이 때 저는
"글써서 번 돈이지 흐흐흐"
....
망상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