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를 보면 저기 노란 동그라미친 부분에서 아마도 누군가 대량의 숏을 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제가 비트파이넥스에서 랜딩을 하는 중인데 방금 확인해보니 순간적이지만 무려 0.6% 이자율로 제것을 누군가 빌려갔네요.
하루 이율입니다. 하루에 무려 0.6%
엄청나지요?
비트파이넥스 숏 물량 차트도 한번 봐야겠군요.
참, 그 전에 저 노란 동그라미 부분의 시각을 기록해봐야겠습니다.
1월 28일 16시 입니다. (한국시각)
어라?
제 생각과 다르네요.
차트를 보니 1월 26일 16시부터 갑작스럽게 숏 물량이 늘었습니다.
저 때는 갑자기 비트가 하락하고 있을 때 입니다.
흠..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저기서 숏을 건 사람들은 지금쯤 손해가 크겠네요.
음....
아하!!
넴 해킹 사건이 터진 시각이네요.
이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숏 물량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비트가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하나보지요.
추세선은 비트스탬프가 가장 이쁩니다.
차트를 봐서는 위로 13000에 저항선이 있습니다.
제 생각엔 슬금슬금 13000까지는 갈 것 같은데 숏물량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이 약간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