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오일머니 얘기를 들려주더군요.
비트코인에 투자한건 저인데 어째 친구가 더 잘아네요.
그리고 바로 스팀잇에서 확인해보니 아직 coinkorea에서는 이 얘기가 없는듯하여 제가 포스팅합니다.
http://news.hankyung.com/international/2017/06/06/201706064588i?nv=o
핵심 부분은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몰리면서.......비트코인 가격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비트코인이 ‘제2의 안전자산’으로 폭넓게 인식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 "
이라고 봅니다.
비트코인은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거의 없죠. 그러니 지정학적으로 리스크가 있는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사는 것 같네요.
더 자세한 것이 궁금하시면 원문을 직접 읽으시길 바랍니다. 저로서는 사실 완전하게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저는 순수 공돌이라서.....
참, 최근에 DGB와 SC는 존버하다가 팔았습니다. ㅜ_ㅜ 혹시 제글 보고 아직 존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조금 미안하지만, 각자의 판단에 각자의 책임이 있습니다. 저는 더 떨어지면 사던지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두개 팔고 산게 스팀인데 스팀가격이..... orz
(이제 내가 팔았으니 DGB와 SC가 오르려나?!)
이..이렇게 된거 스팀파워로 바꾸고 스티머가 될까요? ..아 그건 좀 아닌가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