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리더는 크게 선출직과 임명직으로 나누어집니다.
제가 일을 하다보면 국회의원의 권력이 강력하고 거침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이는 선출직 즉, 국민으로 부터 투표를 통해 선출된 권력으로 독립성과 임기를 보장받기 때문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임명직은 임명권자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기에 본인의 의지에 대한 표현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증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크레옵님이 증인이라는 것은 스팀유저의 투표를 받아서 증인이 된 것입니다.
(물론 저는 투표하지 않았습니다.)
선출직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출 권력은 선출 할 수 있는 유권자를 대변하여 상대방(회사나 국가)이 잘 할 수 있도록 견제하도록 하고 유권자를 보호하는 의무와 역할이 있다고 봅니다.
여기까지 제가 이해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제 정중히 클레옵님께 질문 드립니다.
그 동안 본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증인으로서 kr커뮤니티를 위해 한 역할이 무엇인지??
(특별히 kr 증인으로서 kr커뮤니티원을 외국 고래들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한일은 있는지요?)
그리고, 본인이 증인으로서 왜 적합한 인물인지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유권자로서 당연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뒤로 숨지말고 당당히 답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혼란을 줄이기 위해 제 글에 댓글로 답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