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제 주변에는 스팀잇의 인기가 폭발입니다.
이유는 암호화 화폐의 인기가 이어져 스팀까지 온 것이지요.. (물론 제 노력도 조금은 있다고 인정됩니다.)
제가 스팀잇을 소개한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한 분은 2주일 정도 되신 분이시고, 다른 분은 7주정도 되신 분의 지갑입니다.
지갑을 보시면 스팀파워로 일정부분 보유하고 계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스팀파워는 알고 계시다시피 보팅파워를 올려 자신의 글이나 혹은 추천한 글의 가치를 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스팀파워는 저자활동과 추천활동에 필수적인 것을 이분들도 알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정부분 보유하고 계신 것이라 생각됩니다.
스팀파워는 이런 기능이 있으면서 한번에 스팀이나 스팀달러로 전환이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되면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한 블로깅을 통해서 스팀을 얻으신 분들은 현물 투자금이 없기 때문에 스팀으로 출금 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발행된 스팀의 최소 50%는 스팀파워로 전환될 것이고 전환된 스팀파워는 자의든 타의든 유통되지 않습니다.
저자활동을 하는 이용자가 늘면 스팀의 유통량을 더 줄어들 것이고 보유하고자 하는 사람이 늘어 스팀의 가격은 점점 오르는 현상이 생길 것이며 더 많은 보상으로 인해 사용자는 더 늘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가상 이상적인 스팀잇의 모습이겠지요…
스팀잇은 또 친절히 스팀달러도 저자보상으로 리워드 해줘 중간 중간 보상의 즐거움도 선물하고 있어 재미가 배가됩니다. 스팀달러는 곧바로 출금하여 보상을 현실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해줍니다.
우수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내용은 스팀을 2주만 해보면 상식처럼 알게 되는 내용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소개한 분들은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스팀파워로 전환하는 것을 보고 스팀파워의 가치에 대해서 저자들이 금방 이해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우수한 보상 체계로 인하여 스팀은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이 증명해 주고 앞으로 증명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