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활에 있어서 익숙함이란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적응의 동물이라 그런 것인지? 처음에는 어색했다가도 금방 적응하여 편해지기 마련입니다.
익숙함으로 인해 상대에게 소홀해 지거나 당연하게 생각해 보신 적은 없으신가요..
저도 익숙함이 당연한 나의 권리인 양 생각할 때 사람 참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스팀에서도 당연한 보팅이라고 생각하시지는 않는지요?
고래의 배려심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정말 착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냉정한 곳인데 스팀은 그렇지 않을 까요? 어차피 사람인 모인 곳인데...
다만 얼마나 지금의 현실을 직시하고 감사하며 살고 있는가? 고마움을 알고 있는가?
한번 생각해볼만한 문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는 아침입니다.
이글을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