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가 시작되는 힘든 월요일입니다. 한주의 시작은 괜찮지만 휴식 할 수 있는 주말이 멀다는 것 때문에 힘든 월요일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의견은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가 아닐까 합니다.
저는 사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옷을 구매하고, 가방을 구매하고, 카메라를 구매하고, 자동차를 구매합니다.
무언가를 구매하여 그것이 내 손에 들어왔을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낍니다.
그 행복이 얼마나 가던 가요?
소유를 통한 행복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모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하네요.
"행복은 경험의 이력서와 비례한다." 행복하고 싶다면 즐거운 이야깃거리를 많이 갖고 있어야 한다.
즐거운 이야깃거리는 즐거운 경험에서 나온다.
즐거운 경험을 많이 하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돈을 소비함으로써 행복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 소비가 소유를 위한 소비가 아니라, 즐겁고 유쾌한 경험(이게 사실 행복이지요..)을 위한 소비라면 말입니다.
조금 불편해보이는 이야기일 수 있으나 우리는 '돈과 행복은 아무런 상관이 없어'라는 말은 자기 위안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많은 돈을 벌어라. 그리고 많은 것을 경험하는 데 돈을 써라."
이것이 현실적인 가르침이 아닐런지요..?
조금 씁씁한 말이지만 정확하게 이야기 해줘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암호화 화폐에 투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