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라고 말씀을 드려야 하나...
아니면 나름 Steemian이라고 말씀을 드려야 하는지 저도 헷갈리는 사람입니다.
님이 하드포크19이후 "글을 안쓸이유는 더이상 없다"는 말씀에 한번 충격
금일 하드포크 이후 보상상승에 욕심이 나서 저도 더 이상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처음 글을 적게 되네요..
저는 그냥 일상생활 사는 이야기나.. 제가 진정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을 에세이 형식으로 적어 가려고 합니다.
제가 그동안 느끼는 스팀은 어느분이 이런 말씀을 하신 것 같네요..
"스팀이 성장하려면 가상화폐나 스팀이야기 말고 다른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이 참여되어야 한다"며 그런 분들도 보상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가 아니면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저도 사실 많이 공감하던 내용인데.. 최근들어 다양한 분들이 참여하고 계신듯하여 나름 잘 성장하고 있구나.. 하는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많은 분들과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그 생각을 보팅으로 보답하는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냥 삶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이야기들을 들려 드리는 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조만간 의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