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서 자기 주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주관은 어떤 현상에 대한 판단기준이며, 본인의 의지를 갖게 만드는 것이 주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란 한명의 인격체로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의 자기 행동의 결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들어 스팀잇에 대한 의견이 분분 한 것을 보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신경쓰고 싶지 않다는 생각과 뭐 그렇게 신경을 쓰나..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될 것을..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스팀잇 시스템은 개인이 컨트롤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지 오래되었습니다.
개인은 배를 타거나 타지 않거나에 대한 선택이지 배를 조종 할 권한은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그렇게 블록체인 블록체인 하면서... 왜 이런 생각은 소극적인지 하는 생각말입니다.
블록체인이 분권화, 탈 중앙화 아니던 가요?
정부도 컨트롤 할 수 없다는 블록체인을 개인이 어찌해보려는 생각은.. 좀.....
어찌 해볼 수 있는 사람은 해보길 저는 권합니다.
다만 저의 주관과 자유적 판단에 따라 배에 타고 있으렵니다.
신경쓸 일 많은데.. 너무 불필요한 것에 에너지 낭비는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그냥 스팀잇에 글이나 꾸준히 쓰렵니다..
저는 방해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