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놀았던 탓이었을까요?? 이른 시간 부터, 아이와 골아 떨어졌던 것이 누적된 피로를 간만에 씻어 줄 긴~ 꿀잠을 즐기게 해주었습니다.
어버이날이면 그래도 항상 부모님을 생각 했었는데, 문뜩 오늘은 이기적인 생각에,, 일년에 단 하루 있는 생일도 그냥 지나가기 허다한데,, '어버이날; 핑계삼아.. 부모님 카네이션과 함께 그 동안 눈 똑 들이고 있었던 술장고(?)를 탐내어 봅니다..
작년 가을 쯤인가 행사해서 할인된 가격에 판매 하였던 제품이었는데 말이죠.. 님께 구매 후기를 올려 주신 것을 보고,, "아.. 이거다~ ㅎㅎㅎ" 했던 기억이 스쳐 지나 갑니다..~ ^^;
크기도 아담해서,, 차 트렁크에 싣고 가기고 딱이다.. 라는 자신과의 합리화와 함께, 카네이션은 카트 구석으로 밀어 두고,, 얼른 카트에 담아 봅니다~ ^^;
괜찮습니다.. 오늘 하루는 이기적인 아빠가 되어 보렵니다..!!
"세상 모든 곳의 아빠, 엄마,,!! 모두 훌륭 하십니다!!! "
( Image created by lees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