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고 처음 출근을 하던 어제 오후,
표시내려 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은연 중 표정에 들어나 있던 약간의 짜증을 들켰나 봅니다. ㅠㅠ
비록, 시간으로 보면, 지난해와 오늘은 불과 하루라는 경계선에 있는 24시간의 차이이지만, 단지 달력에 표시 되어 있는 커다란 한장을 넘어, 2017에서 2018이라는 큰 숫자가 바뀌었다는 것이, 업무적 많은 일들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였을까요?? 새해라는 시작이 좋기도 하지만, 형식적이든 그렇지 않든 "계획" 이라는 명분하게 수립하고, 작성해야 할 것들이 참 많이 있기도 합니다.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하나의 조직이 유연하게 잘 돌아가기 위해서는 이 역시 순리이고 너무나 도 당연한 것인데 말이죠..)
어느 조직이든, 어디 곳이든 묻지고 따지지도 않고 묵묵 맏고 있는 과업을 하는 사람들이나 집단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집단이나 개인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서운한 감도 있고, 그래서, 그래서 조금은 얄밀기도 하고, 조금더 조금더 솔찍해 보면, 미루기만 하려는 모습에 저도, 상대도, 그리고 함께하는 구성원 모두가 짜증이 난게 아닌가 싶습니다.
(게다가 저란 사람 원래, 표정으로 대놓고 들어 나는 사람이라...ㅠㅠ)
최근들어 무척이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있는 "가상화폐" 인 것과 같이 선배 한분이 이런 말 툭 던지고 갑니다. 속으론 약간 **"어랏, 이사람 뭐지?? 싶으면서도, 그래.. 정말 시기 적절하게 기가막힌 말이구나... 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주저말고, 업O을 봐.~!!"
"힘들고 지칠때, 주저말고, 업O을 봐.~!!"
"힘들고 지칠때, 주저말고, 업O을 봐.~!!"
어제, 그리고 오늘 비트와 함께 거의 대부분이 상승세라 기분이 좋아 집니다. 매일 같이 상승만 할 수는 없겠지만, 뭐 당장 오늘이라도, 아니면 내일이라도 다시 하락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분명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분 전환 될, 아니 쭉 언제라도 기분 좋기만 하게 스물스물도 좋으니~ 상승만 하면 좋겠습니다. (완전 욕심 쩌나요?? ^^;)
가즈아~ 스팀, 가즈아~ 이오스,,,, 가즈아~ 이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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