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부터, 포스팅의 카테고리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급 하게 되면서, 그 동안 꾸준히 사용해 오던, "의미", "잡답", "전자화폐", "먹스팀", "밋업" 에 이어,, 하나를 분기해 봅니다. 그 이름하야,, "살림 / kr-sarlim"입니다.
"집안일의 끝은 없다.." 이말에 공감하시나요?! ^^;
위생? 깔끔을 떨어 보다기 보다, 자녀의 건강을 가족의 주 생활환경을.. 생각하면 할수록 먹거리든 입을 거리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 않나 합니다. 그만큼 인건비? ㅎㅎ 살림노동이 더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겠죠.. 원래 살람은 다 제몫이고, 그 몫을 누군가가 도와 주는 거니깐요~ ^^ ㅎㅎㅎ
인덕션이나 전기렌지도 많이 보편화 된것처럼, 커피머신도, 그리고 특히 전기물포트는 아마 없는 집이 없을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싼것은 만원짜리도 있고, 강화유리로 된 조금 고급진 제품이라 해도 5~6만원 선이면 구매가 가능하니 말이죠.. 무엇보다. 버튼만 누르면 물이 끓는 그 편리함은 정말. 한번 써본이상 안쓸수 없는 생활가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자레인지만큼이나 말이죠..
하지만,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사용을 하다보면, 항상 깨끗한 정수나 생수만 사용을 해도, 물 때나, 이물질이 끼기 마련입니다. 그 때마다 주기적으로 세척을 해줘도, 새것 처럼 딲이진 않는 찜찜함이 있었는데요.. 그러던 찰나 "프렌치불"에서 판매하고 있던 직화가 가능한 강화유리포트를 발견 했습니다.
- 저렴한 전기물포트를 그냥 주기적으로 바꾼다 (새로산다..)
- 유리포트를 구매한다..
후자로 결정했습니다~!!
바로 요 제품입니다. 일단 전기 제품이 아니니, 쑤세미든, 물로 언제든지 세척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직화,, 가스렌지나, 전기렌지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 당장 커피머신으로 뽑아 마실것 아닌이상. 유용하게 사용이 기대 됩니다. 덕분에 그동안 사용하던 전기포트는 과감하게 버려 버립니다.
프렌치불 제품이 일부 고가 제품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중저가 또는 보편성이 있는 제품들이다 보니, 이 포트 도 광클검색을 해보시면 2만원 언더로 구매가 충분이 가능하답니다~
이제 찜찜함 없이 물을 끓입니다~ ^^
(혹시, 그냥 냉온수기 쓰세요? 이러시진 않으시겠죠?? 가끔 드립커피나, 따뜻한 차를 마실때 냉온수기 보다는 포트로 딸아 마시면~ 왠지 더 맛있는 느낌이잖아요~ ^^ 저만 그런가요? ㅎㅎㅎ)
제가 만들어 보는 첫 태그 입니다. "kr-sarlim" ~ 많이들 이용해 보셔요~ ^^;
(이미지출처 : 상단 프렌치불-photolog.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ine59&logNo=30155295093&parentCategoryNo=244&categoryNo=&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