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다 빠르게 간다고 나도 빠르게 가야만 하는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는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 늦는다고 낙오자가 되거나, 실패한 사람이 되는 것 아닐 것" 입니다.
일부러 더 신중하려거나, 일부러 더 많은 생각가 고민을 하는 것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내 걸음은 조금은 늦지만, 지금 이모습이 원래의 저에게 가장 알맞는 저만의 속도 일테니 말이죠.."
"천천히 걷는 걸음에는 그 만의 맛이 있습니다."
"천천히 음미하며 삼키는 음식에서는 더 깊은 맛이 느껴지는 것처럼.."
(위로의 그림책 중에서..)
(이미지출처 : kangyi7777.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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