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어제의 행사의 후기를 하나하나 읽어 내려 가며, 이른 새벽 문뜩,, 생각해 봅니다.
"이제는 좀 달려 보나요??" 라고 말이죠..
몇 일 뒤면 스팀잇에 가입 승락이 된지도 만 1년이 가까워 옵니다. 암호화폐의 정보를 좀 보겠다고 하는 마음으로, 가입 없이 읽어만 내려간 시간도 조금 더해보면, 벌써 1년을 훌쩍 넘기도 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삶에 견주어 보면, 결코 긴 시간은 아니지만, 암호화폐의 전체시장의 흐름은 둘째 치고, 스팀 기반의 스팀잇의 모습 그리고 스팀과 스팀달러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면,, 지금도 블과 1년 전보다는 많이 성숙해 있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스팀의 적정 수준은 얼마쯤이나, 스팀의 가능성 등, 참 많은 이야기를 했고, 또 참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스팀을 전파하기 위해 주위 사람들에게 참 많은 이야기를 전했고, 또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스팀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던 지난 1년이 아니었나 합니다.
결국엔, 스팀의 가장큰 수혜자는 저 그리고, 지금 이 곳 스팀잇을 하나의 일상으로 함께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저녁에도 예정되어있는 고팍스 행사도 있고,, 이젠 달릴일만 남은 거겠죠???
"스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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