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만 해봅시다.. 딱 1년만.."
이 말을 벌써 한게 세번째 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잘 알지 못하는 주변에도 열심히 홍보하고 다녔는데, "오히려 다단계냐? 사기아냐?? 결국엔 리워드 받을라면, 돈을 좀 넣어야 하네.." 라는 말을 듣기 일쑤 였습니다.
스팀잇을 "돈으로 생각하니, 돈만 보이죠.."라고 말해주고 싶길 여러번이지만, 그런 노력은 이제는 잘 하지 않게 되는것 같습니다. 소통의 창구, 그리고 일반적 SNS에 비하면 정말 한 번 이상 정화된 정보의 상자라고 했지만, 자연스레 납득이 잘 안되시는 분이 사실 대부분 이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니, 정말 가까운 사람 혹은 소중한 지인일 수록 일전에 한 번 권유를 했다가도, 최근 들어 다시 권유를 해보게 됩니다. 분명 생각의 여유도, 시간의 확장측면도, 조금이나마 개선 될 거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말이죠.. 그리고 "리워드는 그런 마음의 여유를 얻게 된 것에 덤이라고" 말이죠..
비슷한 나이 또래이기도 하고, 비슷한 업무를 하기도 하고, 생각도 그리고 즐기는 것도 비슷한 네 사람이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삶의 모습도, 형편도,, 사고방식도,, 참 비슷합니다.
이 중 한명은 이미 스팀잇에 푹 빠져 있는 스티미언인데, 나머지 한 명은 그렇게 말해도, 오지게 말을 안 듣습니다. 입에서 사르르르르 녹아 내리는 소고기 사 멕였으니깐, 제 말 듣겠죠???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이렇게 스팀잇 영업을 해봅니다. ^^;
"고기는 항상 옳습니다~!!, 스팀잇도 항상 옳습니다~!!"
"고기는 항상 옳습니다~!!, 스팀잇도 항상 옳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