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소한 일상을 끄적거리기 좋아하는 입니다.
01 제 사무실 책상위에는 키보드가 두개 있습니다.
02 하나는 업무를 위한 노트북에 연결되어 있는 PC용 키보드이고요,
다른 하나는 휴대폰이나 테블릿에서 SNS를 원활히 하기 위한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죠. 아래 보시는 키보드가 바로 그 녀석입니다.
03 스팀잇을 시작한 이후로 이녀석의 활용도가 많아졌습니다. 고퀄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키감도 좋고, 블루투스 연결도 잘되고, 시도는 안해봤지만 더블 페어링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4 생각해보면 학생 때 저도 나름 학용품에 욕심이 많은 학생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샤프나 볼펜 같은 건 꼭 브랜드가 있는 것으로 구매했던 것 같네요.(좋은 학용품과 성적과는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ㅎ) 왠지 내가 쓰고 싶은, 내 감성과 느낌을 잘 전달해줄 수 있을것만 같은 그런 Tool을 사용하고 싶었던게 아닐까요? 무엇보다 글을 쓰는 행위에서는 말이에요.
05 스팀잇을 접하고 나서 성실하게는 아니지만 이따금씩 이곳에 이렇게 제 생각들을, 또는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글들을 끄적거리기 시작하면서 저의 Tool은 이 블루투스 키보드로 충분하단 생각이 듭니다.(지금 쓰고 있는 이 순간도 즐겁네요 ㅎㅎ)
06 여러분의 Tool은 무엇인가요??
07 제 주변의 스티미언들을 살짝 엿볼까요?(허락도 받지 않았지만...)
님은 스팀을 통해 작은 노트북까지 구매하시고~ 부럽습니다.
https://steemit.com/kr/@skt/38eewx-1
님께서는 지금 아이패드를 질러야 할까 심히 고민 중에 있고요,
얼리어답터 님께서는 이미 맥북 user이시죠.(건너들은 얘기로는 스팀을 하기에 맥북이 편리하다고 하더라고요~)
08 내 손이 가는대로, 글 쓰고 싶은 생각이 막 나는 그런 Tool로 즐겁게 스팀잇 하시기 바랍니다. ^^
09 내일은 드디어 주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