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인판에 폭우가 내리고 있네요.
그냥 폭우도 아니고 태풍 급인 듯하군요.
비트 코인 뿐만 아니라 알트 코인들 까지 모조리 휩쓸려 내려가는 중입니다.
아침에 출근길에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경악을 했네요.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비트코인 500만원을 넘어 1000만원을 노래하고 스팀도 기지개를 펴나 했었는데 말이죠.
중국과 미국의 절묘한 연타 싸다구와 상상불가한 규모의 패닉셀 등등 차트 분석이고 이슈 여파 예측 이고 다 부질없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참 이 바닥은 롤러코스터 같습니다.
그것도 엄청난 낙차로 반복되는 무시무시한 롤러코스터네요.
뭐, 어쩌겠습니까.
경험 해봐서 알겠지만 이 또한 분명 지나갈테고 다시 돌아오겠죠.
어설프게 코인갯수 늘린다고 탔다 내렸다 하면 어떻게 될지는 뻔한거니...
롤러코스터에 탔으면 안전바 꽉!!! 잡고 이 악물고 목적지 까지 버티는 거죠.
그게 롤러코스터의 맛 아니겠습니까.
코인 차트 따위 닫아버리고 모두 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