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Hive account@skuld2000) 입니다.
장마의 본격적인 진입을 알리듯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볼일이 있어 차를 몰고 나갔는데 차창과 지붕을 두들기는 소리가 뭔가 아늑한 느낌을 주네요.
비가 많이 와서인지 길에 차들도 많지 않네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만끽하고 있으니 문득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이루마의 키스 더 레인 이 귓가를 간지럽히는 기분에 마음이 편안해 지더군요.
비피해 조심하시고 비록 눅눅 끈적한 장마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주말 정리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