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못해 꽁꽁 얼어붙는 날씨 속에서 훈훈함을 한껏 피워 올리고 계신 반님()의 나눔이 화제이지요.
여러 분들이 선물을 받으셔서 인증샷을 올리고 계신데요.
저도 오늘 반님께 선물을 받아 자랑을 하려고 왔습니다.

짜잔~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라는 책입니다.
거기에 제가 좋아하는 촉촉한 초코칩도 보너스로 넣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반님.
(요즘 회사일이 좀 정신없이 돌아가다 보니.. 책상도 아주 난장판이네요.ㅠㅠ)
요즘 심리학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그쪽 관련 포스팅이나 글들을 많이 보고 있었는데요..
실제 어떤 내용인지 모르지만 제목만 보고 왠지 어렵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 했더랬습니다.

이야... 아주 그냥 첫 챕터 부터 딱 제 얘기네요.ㅋㅋㅋㅋㅋ
흥미가 팍팍 솟구칩니다.
멋진 선물을 해주신 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