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일 오후 9시에 열린 2차 JJM 토너먼트 상상도 못할 경기들이 일어나고 KR 우승 후보들이 각 라운드 마다 낙엽 떨어지듯 한명 한명 탈락을 한 이번 토너먼트 해외에 JJM토큰을 알리고 JJM토너먼트 자체는 흥행을 했다 보여진다. 해외 스모너가 1위를 차지 그 해외 스모너를 KR스티미언분이 맞추셔서 우승예측으로 독식을 하셨다.와우~~ banguri 님 축하합니다.
이번 2차 토너먼트에서 가장 대 이변은 강력 우승 후보 1순위 bji1203 선수의 예선전 탈락 이걸 시작으로 각 라운드 마다 KR출전 선수들이 떨어져 나갔다.
대 이변이 일어난 16강전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이 아쉬움이 많은 라운드다.
풀 경기좌표 봐도 봐도 신기할 정도인 대전이다.
풀경기좌표버스 떠난 후 손 흔든 아쉬운 경기다.하 정말 아쉽다.
우승예상 후보 포스팅을 할 시점에 등록이 안되었던 kakakk 선수 토너먼트 시작과 동시에 탄력을 받듯 불같이 16강 안착을 했다.하지만 아쉽게도 위에 보여진 선수들과 다르게 운이 없어도 이리 없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Cocatrice 한방에 떨어지고 말았다. 독사라는 이름의 Cocatrice kakakk 선수에겐 단지 물뱀이였는가..
풀경기좌표
위에 보여진 3경기가 이번 토너먼트의 가장 큰 대 이변이다.한 카드에 지고 이기는 승부의 갈림길 누군가에겐 행운으로 또 누군가에겐 불행이 되어진 경기... 다음 3차로 열리는STEEMMONSTERS , JJM BLAST ,Beyond the limits 가 더기다려 진다.아마도 2차 보다 3차 대회에는 더 많은 해외 스모너분들이 참가 할거라 본다.우승 후보예측도 점점 안개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