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락장을 맞이하며] 나에게도 고래가 될 기회가 있었다.
리스팀 했습니다. 눈팅만 하는데 오랜만에 좋은 글을 읽어서 댓글을 안 달 수가 없네요. 기회는 주변에 항상 있었고 앞으로도 있겠죠. 그걸 기회인지 모르고 넘어가는 일이 많아서 놓치는 거 같아요.
RE: [하락장을 맞이하며] 나에게도 고래가 될 기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