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아챔... 알........ --...... 이티하드... 아직도 기억합니다.. 모란에서 직관으로 보는데... 진짜 그렇게 무너질줄 몰랐죠.....
아니 사우디가서 그렇게 다 이겨놓고 홈에서 5-0 을 만들줄이야 --...
이경기만 없었어도..... 김학범감독도 없었을테고요.. 제 인생에 있어도 엄청나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 경기 ㅠㅠ
그래도 안없어지고 계속 있어줘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ㅠㅠ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흑흑....
경찰님들아 자비점여.....ㅠㅠㅠㅠ
RE: 너와 나 우리의 K리그2 - 팀 소개 - 2. 성남 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