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면 이게 프랑스의 민낯(?)이라 할 수도 있죠. 그 누구보다 강력한 elitism을 내세우면서도, 그걸 다른 많은 제도적 장치로 윤색했으니 말입니다. 유럽하면 사람들이 흔히들 자유와 평등의 지역으로들 많이 인식하는데 실상은 그닥....
어찌 보면 이게 프랑스의 민낯(?)이라 할 수도 있죠. 그 누구보다 강력한 elitism을 내세우면서도, 그걸 다른 많은 제도적 장치로 윤색했으니 말입니다. 유럽하면 사람들이 흔히들 자유와 평등의 지역으로들 많이 인식하는데 실상은 그닥....
RE: (2) Grande Ecole (그랑제꼴): An unique education system in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