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토큰을 그냥 주식이라고 생각하는게 맘 편합니다. 코인 초창기 이념적인 대립이 있어 코인은 기존 주식, 자산과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코인도 그냥 자산일 뿐이고 특히 유틸리티 토큰은 그것을 만든 회사의 주식이나 다름 없습니다.
즉 SCT는 현재 직원4명, 매출, 순이익 0인 신생회사 주식이라고 보고 (단 법적인 책임이나 감사 기능은 없음) 투자하실 분은 하시면 되겠죠.
그리고 지금 돌아보연 코인에 대한 정보에 목말라하던 대다수 사람들에게 필요했던 정보는 스팀잇이 아니라 퀀트투자나 기술적 분석 등에 대해 소개하는 기존의 투자 관련 종이책들에 있었죠.
RE: (코인비평) SCT 비판 2편 ; 현실회피와 광신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