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맛곰입니다. 3월부터 받을 예정인 월급은 100만원 가까이 까일 것으로 예상되서 우울한 하루입니다. 원래 사업에서 지원 1월 확정이었는데 2월로 밀리더니 결국 지원이 힘든걸로 바뀌어버렸군요 ㄷㄷㄷㄷ
힘들땐 밥이라도 든든히 먹어야겠죠. 오늘부터는 학식이 가격을 올려부렀심더. 4000원에서 5천원으로 상승!
지갑이 더욱 빈곤해지지만 금액을 올린 첫날이라 그런지 메뉴가 상당히 잘 나왔군요.
원래는 그냥 배식이었는데 자율 배식으로 떠가는 걸로 바뀐 데다 (물론 메인 메뉴인 고기는 아닙니다) 과일도 열대과일이 추가 ㅋㅋㅋㅋ
자율 배식에 있는 스크램블 에그와 상추를 왕창 가져왔습니다 ㅋㅋㅋㅋㅋ
가격은 천원이 올랐지만 천원 이상의 음식 맛 상승을 보여주는군요. 이렇게만 메뉴가 나오면 밖에 나가서 안먹고 학식을 계속 이용하게 될 것 같은데 금액 올리고 초기 상태라서 이번달 말까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 ㅋㅋㅋ
곧 저녁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은데 든든하게 한끼 하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