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의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은 주민센터 직원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는데요, 오늘 그 노력이 조금은 인정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주민센터장님께서 직접 표창장을 주셨습니다. 월요일에 받기로하다가 오늘 그냥 퇴근길에 받았어요.
큰 상금이나, 포상은 없었지만 그래도 어머니, 아머지의 길이 약간은 빛이 난것 같아서 기뻤습니다. 표창장 이름은 제 이름으로 나왔지만 사실 어머니, 아버지의 도움이 훨씬 컸죠. 저는 숟가락만 얹었을뿐.
그동안
개천 정화작업, 독거노인 봉사, 바자회 진행,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책방 운영 등
저희 가족이 해온 일들이 이 상장 하나로 어찌 다 대변이 되겠냐만 그래도 상이라는 것은 사람의 기분을 참 좋게하는것 같습니다.
봉사활동 이야기는 앞으로 포스팅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상을 받은것은 자랑하고 싶어서 한번 했습니다.
회사에서 봉사상 받는거랑은 또 다른 의미가 있네요. 전혀 기대하지도 않았고, 뭔가 더 공공기관에서 받은 느낌이랄까?
마하마트 간디가 이런말을 했죠?
보상을 구하지 않는 봉사는
남을 행복하게 할 뿐만아니라
우리 자신도 행복하게 만든다.
저는 지금 충분히 행복한데, 우리 동네 주민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아울러 여러분도요~
그래서 오늘 해보고 싶은 컨텐츠가 하나 생겼습니다.
봉사한 내용을 인증하면 풀보팅을 해주는 컨텐츠요. 나중에 스팀파워를 되돌려받으면 한번 진행해보겠습니다.
오늘 같은 의미있는날 가족들과 막걸리라도 한잔 해야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