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입니다^^
제가 요즘 매일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 이야기만 했는데
오늘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희 아버지의 차입니다. 멋지죠?
다른 아버지들 처럼 세단이나, 승용차도 아닙니다. 큰 트럭이죠.
커야지 물류를 많이 싣고 다닐 수 있거든요.
저희 아버지는 배송기사입니다. 무거운 물류를 싣고다니며 거래처에 내려주고
행여 배송시간이 늦을까 화장실도 참고 운전을 하십니다.
길이 막혀 늦었음에도 늦으면 욕을 먹습니다.
화가 나고 성질이 나더라고 참습니다. 어쨋거나 가족들을 먹여살려야 하니까요~
그래서 더욱 아버지가 자랑스럽고 멋저보입니다.
오늘 우연히 젊었을때 아버지 사진을 봤습니다.
너무 멋지시지않나요?
근데 오늘보니 많이 늙으셨습니다. 아프신곳도 많고.
요즘은 허리도 안좋으신데 일하시다가 다칠까 걱정도 되구요..이제 환갑도 넘으셨는데..
박봉으로 살아가시면서도 아버지는 매달 기부를 하십니다.
금액이요? 많지는 않겠죠, 그치만 아버지는 저에게 늘 나눔을 강조하셨습니다.
"마음만 있다면 누구보다 가치있게 살 수 있다"고 가르치셨죠.
그 누구보다 멋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런 아버지를 위해 시를 한편 지어봤습니다.
이 노래와 함께 들어주세요~
(출처:youtube sad music 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