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 편의점 영업관리를 하는 저에게는 늘 당황스런 일들이 일어납니다. 밤 11시에 점주님 1분이 떨리는 목소리로 'fc님 취객이 저희매장 다뿌셔요ㅜㅜ' 라고 울먹이면서 연락했더라구요
급히 운전해서 가봤더니 소주병이 널부러저 있고 통유리에 금이 가있더라고요. 경찰이 와서 취객은 잡아갔고..
아무이유없이 죽여버리겠다고 행패를 부렸다는데...
회사 시설이었기에 제가 합의를 봐야하는데
고민이네요~
19개 편의점 영업관리를 하는 저에게는 늘 당황스런 일들이 일어납니다. 밤 11시에 점주님 1분이 떨리는 목소리로 'fc님 취객이 저희매장 다뿌셔요ㅜㅜ' 라고 울먹이면서 연락했더라구요
급히 운전해서 가봤더니 소주병이 널부러저 있고 통유리에 금이 가있더라고요. 경찰이 와서 취객은 잡아갔고..
아무이유없이 죽여버리겠다고 행패를 부렸다는데...
회사 시설이었기에 제가 합의를 봐야하는데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