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토를 보내고 있는 입니다. 잘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그동안 저의 일상 사진들을 거의 올리지 않았습니다. 봉사활동 할때가 아니면 안올렸죠ㅎㅎ
주로 가치관에 대한 글들을 썼으니까요.
오늘은 공무원시험에서 떨어진 여자친구와 데이트한 글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꼭 무거운 글, 생각을 담은 글을 쓸 필요는 없자나요. 조금은 내려놓고 일기장처럼 편한 일상을 담아보겠습니다.
팬케익
일단 여자친구가 팬케익이 너무 먹고싶다고 해서 팬케익을 먹으러 갔습니다.
무려 40분이나 기다려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집에서. 만드는거랑 다르게 정말 입이 살살 녺는?
볼링
그리고나서 엔진오일을 잠시 갈고 볼링을 치러 갔습니다.
락볼링장이었는데 신나는 노래가 너무 많이 나오더라구요ㅎㅎ 저는 평균 130정도 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닭갈비
원래는 고기를 먹으려했는데 치즈가 듬뿍들어간 음식이 먹고싶어서 치즈 닭갈비를 시켰습니다. 치즈가 정말 쭈욱 늘어나더라구요.
쇼핑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사에서 받은 상품권으로 여자친구의 옷을 사주기로했습니다.공부하느라 맨날 트레이닝복만 입어서 옷이 없더라구요. 이제는 화장하는법도 까먹었대요ㅎㅎ
늦은시간 쇼핑오니 사람없고 좋더라고요ㅎㅎㅎ
스티밋시작한지 6개월만에 처음으로 먹스팀을 올려봅니다~~
맘을 조금 내려놓고 가벼운 일상글 써보니 또 색다른 매력이 있네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