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입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행복한 소식을 들고왔습니다.
바로적금이 만기된것인데요. 3년전 월급80만원받던 인턴시절부터 넣어온 적금입니다.
중간중간 돈이 부족해서 꾸준히 넣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20만원씩 오랜기간 넣었던 정이 많이든 적금입니다.
제인생의 첫 적금이기도 합니다. 처음에 적금의 개념도 잘 모르던 인턴사원의 꿈을 품은 적금이었죠.
이자까지해서 총 674만원이 나왔네요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비용입니다.
그리고 일부는 수표로, 일부는 현금으로 받았습니다.
부모님 해외여행 보내드리기
인턴사원 스마트컴의 꿈의 담긴 674만원
어떻게 쓸까요?
스티미언이라 그런지 몇스팀인지 부터 계산하게 되네요
현재가 기준으로 2,400스팀이네요.
하지만 저는 저의 꿈의 적금으로 부모님 해외여행을 보내드리기로 했습니다.
아버님 친구분 중에 여행사 가맹점을 하시는분이 있어서 다음주에 상담하기로했습니다.
일단 유럽여행으로 정했고 아쉽게도 저는 함께 못갈것같습니다. 비용도 그렇고 일도 해야해서요~
어머니는 적금만료된걸로 바로 저금하라고 하시지만 저는 스팀으로 저금하고있자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구요~
여행가셔서 끼뻐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