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행복전도사 입니다.
일단 어제 올린 도시락70개 기부 글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링크:https://steemkr.com/kr/@smartcome/70
오늘은 행복한 소식이 아니네요 ㅠㅠ
오늘 혈액투석 병원에서 '사랑의 밥상'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환자분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봉사 활동인데요~
요리왕 비룡으로 빙의 되서 열심히 양파를 썰던중 머리가 몇번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핑 돌더니 정신을 잃었습니다.
요즘 연 마감때문에 계속되는 야근과 봉사활동을 병행하다보니 몸이 버티지 못한것 같습니다ㅠㅠ
당분간 좀 쉬려고합니다. 한동안 '봉사 이야기'는 못올리지만 저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좀 올려보면서 한해를 마무리 해볼까 합니다. 안그래도 계속해서 봉사 이야기를 올리는 것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독거노인 tv사드리기]와 지금 예정되어있는 [쌀 기부&배달]까지는 일단 포스팅하고 그 다음을 고민해야봐야 겠습니다~
늘 여러분에게 자신을 사랑할 것을 강조했는데, 정작 제가 그러지 못한 것 같네요~~
연말인데 모두 즐거운 저녁 보내고 계신가요??
여러분들도 건강 챙기시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