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옆에있는 애인이나 배우자, 혹은 자식, 부모님에게 잘해주고 계세요?
잘해준다는 기준은 다양하겠죠?
비싼 밥을 사주거나, 좋은 차를 사주거나, 돈을 많이 벌어다주거나,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는 방법도 있죠.
그런데 적은 시간을 들여 공짜로 애인이나 배우자의 마음을 살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한다고 말하는것입니다.
오랜시간 함께해서 익숙한 사람일 수록 사랑한다, 좋아한다고 말하기가 힘들죠.
특히 우라나라 남성들일수록 심합니다.
'내 아내, 내 여자친구, 내 자식인데 굳이 해야되?'
'사랑해, 좋아해, 이뻐'
참 하기 쉬운말인데 참 하기 어렵기도 하죠
그런데 놀랍게도 이 말들을 의식적으로 많이 하면 관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자꾸 하다보면 실제로도 이뻐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도 그 말에 부응하기위해 더 이뻐지려고 노력하구요. 제 경험담인데 사랑한다고 의식덕으로 많이 하는 주는 서로 의견다툼도 없고 더 행복하더라구요.
그리고 [놀라운 연구결과]가 하나있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하는 부부일수록 이혼률이 낮고 부부만족도가 높으며 소득수준이 높아진다고 해요.
단순히 서로에게 사랑을 표현하는것 뿐인데 둘의 삶의질이 변하는것이죠.
여보. 오늘 이쁘네.
여보. 사랑해
아무리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별다른 노력을 들이지않고도 서로의 사랑을 더욱 키워갈수가 있습니다.
돈드는거 아니자나요? 어려운거 아니자나요.
사랑하는거 아는데 왜 굳이 말로해야하냐고요?
표현하는것과 안하는것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음식점에 들어가서 "내가 먹고싶은 그거 주세요."
하면 원하는 그것이 나오나요?
표현해야 압니다.
당연한것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조금더 표현해주세요.
장담하는데 한달만 해도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