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각장애인 작가인 님과 미혼모 작가인
님을 응원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발견한 보석같은 작가가 있다.
내가 본 그의 글은 단 2개
못생긴 사람도 스티밋을 할 수 있습니다. 편견없는 소통을 해보고 싶습니다.
딱 2개.
그런데 이 2개에 가슴이 벅찼다. 오늘은 원래 여행후기를 올리려했는데 그의 글 세상엔 나쁜 사람들이 참 많았다.를 보고 여행 포스팅을 뒤로 미루었다.
그는 첫 포스팅부터 남달랐다. '로버트 호지'의 이야기를 자신의 이야기로 가지고 갔고, 남다른 과거를 공개했다.
그리고 오늘 올린 포스팅 역시 용기있었다.
반지하에서 벌레들과 생활환 내 과거가 떠올라서일까? 아니면 그 힘듬을 버티고 지금까지 오신 님이 기특해서일까.(나보다 나이가 많으시면 어쩌지)
아직 더 많이 들어봐야 하겠지만 그의 이야기는 너무도 기대가 된다.
학창시절 책상서랍에 똥이 들어있었다는 님.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자칫 부끄럽게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를 용기있게, 스티밋에서 풀어내는 님을 응원하고 싶다.
withme님을 응원해봐요!
님은 학창시절 못생긴 외모때문에 지속적인 왕따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이야기를 용기있게 풀어내고자 하십니다.
한번이라도 그의 글을 읽어 보셨다면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실겁니다. 그리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가 될것입니다. 이제막 스티밋에 첫발을 디딘 님에게 스티밋이 따듯한 공간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