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gol-일상]오늘의 하루!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Smigol 입니다. 오늘은 여자친구와 4주년되는 날이였습니다. 오순도순 토요일 저녁에 참치도 먹고 오늘은 같이 서오릉가서 카페도가고 여유를 즐기고 왔습니다. 다만 날씨가 너무 안도와줬네요. 비거 억수로 오더라구요. 거기다 황사비. 최악의 비였습니다. 그나저나 꽃을 사가려고 아침에 꽃집에 갔는데 문을 닫아서 참 우울 했어요. 다음에 만날때는 꼭 화사한~ 꽃 한다발 들구 다타나야겠습니다. 미안 여친님~!
보이시나요... 황사비로인해 차들이 다 먼지로 얼룩져있더라구요. 진짜 쇼킹했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숨 쉬기 싫다~ 라고 느껴지더라구요.
간단하게 서오릉 쌈밥집가서 제육 쌈밥에 저녁한끼 해치우고~
멍뭉이랑 놀아주구~~
사실 개를 좀 무서워합니다. 리트리버 너무 커요!! 무서워!
이렇게 일요일은 시간이 후딱 지나갔네요. 벚꽃 구경이 목표였는데. 이거 서울 구파발 위쪽으로는 아직 피지도 안았습니다. 서오릉도 벚꽃이 하나도 안폈더라구요. 넘나 아쉬운것 아마도 다음주 주말되면 만개하지 안을까 생각이듭니다. 이번주는 꽃샘추위가 너무 강력했나봐요. 다들 아쉬운 주말이 지나가고있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손발 깨끗이 씻으시고! 황사비 절대 맞지 마세요. 충격적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