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새고 첫 차 타고 집에 오는 길에 바라 본 하늘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아직 달이 떠 있었고요.
신기하게 갈라진구름이 마음에 안정을 주더군요. 자연은 참 아름다운 거 같아요.